2008년 02월 12일
누구탓인가
네이버에 올라온 기사인용
"안상수 원내대표는 “앙상하게 뼈만 남은 숭례문을 바라볼 때 국민의 허탈감과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”며 “노무현 정권이 그야말로안전업무에 대해 얼마나 허술했는지, 신경쓸 데는 쓰지않고 엉뚱한 곳에 신경쓴 데에 따른 비극이 아닌가 생각된다”고 비판의 화살을노무현 정권으로 돌렸다."
# by | 2008/02/12 04:13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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